이날 베식타시는 오현규의 골 등에 힘입어 4-1로 크게 승리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 이적 후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 골을 넣으며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바 있다.
베식타시는 3-0으로 앞선 후반 36분 다시 득점하며 4-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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