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 오현규가 5일(한국시간) 튀프라쉬 스타디움서 열린 리제스포르와 튀르키예 쿠파스 조별리그 C조 2차전 홈경기서 득점한 뒤 두 손을 치켜드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오현규의 득점 후 베식타스는 후반 36분 카르탈 일마즈(튀르키예)의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다.
이번 시즌 베식타스에서 오현규는 5경기에 출전해 4골·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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