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의 시초였던 드라마 ‘겨울연가’가 4K 고화질 작업 및 재편집을 통해 극장용 영화로 제작, 6일 일본 정식 개봉된다.
드라마 ‘겨울연가’의 영화화는 지난 2023년 일본 상영 20주년을 맞아 일본 팬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원작의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가 직접 기획해 제작에 착수했다.
원작 드라마의 연출자로 흥행을 이끌었던 윤석호 감독이 영화 제작의 전 과정에 참여해 오리지널의 감동을 이어가는 한편 더욱 깊어지고 애틋한 첫사랑의 감성을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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