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발달장애인이 일하는 '늘봄카페' 14호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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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발달장애인이 일하는 '늘봄카페' 14호점 개소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4일 서울시인재개발원(남부순환로 340길 58)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늘봄카페 서울시인재개발원점'의 개소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인재개발원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사용·수익을 허가했으며 서초구립 한우리보호작업장이 매장 운영을 맡는다.

전 구청장은 "늘봄카페 14호점이 장애인 근로자에게는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터전이 되고, 이용자에게는 따뜻한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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