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가 받은 대출 잔액이 103조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경기·서울 등 주요 주거 지역을 중심으로 대출이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경기와 서울의 대출 잔액은 각각 31조9천억원, 20조원으로 이를 합한 51조9천억원은 전체의 절반가량(50.4%)을 차지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주택 가격이 높은 수도권과 서울 인기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다주택자 대출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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