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대사관은 4일(현지시간) 겸임국인 보츠와나에 60만달러(약 8억8천만원) 상당의 의료·IT(정보기술) 장비를 공여했다고 밝혔다.
초음파 기기는 취약 지역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해 보건소와 병원 13곳에 배치되고, 노트북과 태블릿은 학교 및 직업훈련센터 지원 사업으로 보츠와나 고등교육부와 기초교육부에 지원될 예정이다.
양 대사는 축사에서 "교육과 기술 발전 경험을 가진 한국이 보츠와나 발전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이번 ODA가 양국 간 공고하고 번영하는 파트너십의 또 다른 이정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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