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재생 원료 확대와 패키징 개선, 사회공헌 활동을 축으로 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지속가능경영 강화에 나선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3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창립 47주년 기념식을 열고, 환경경영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확대하는 중장기 방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재생 원료 활용과 패키징 개선에 더해, 제품 저당화 전략을 포함한 소비자 중심 경영을 지속가능경영의 또 다른 축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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