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특판 골드바 15개 통째로 빼돌렸다…40대 직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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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판 골드바 15개 통째로 빼돌렸다…40대 직원 구속

자신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골드바 5000만 원어치를 빼돌린 40대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사진=챗GPT) A씨는 지난달 초 자신이 근무하던 청주시 흥덕구의 한 편의점에서 5000만 원 상당의 골드바 15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인들에게 골드바를 판매하겠다고 업주를 속인 뒤, 본사에 골드바를 발주해 물건을 확보한 후 이를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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