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뱅각관에서 브리핑을 진행하는 케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사진=AFP)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이란의 핵 포기 거부’에서 비롯됐다는 점을 고려할 때 북한에 대한 미국의 입장이 바뀌었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처럼 답했다.
이날 레빗 대변인은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에 대해 “현재 이 작전 계획에는 지상군 투입이 포함돼 있지 않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테이블 위에 있는 군사적 선택지를 배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은 이란 공격에 대해 비판적인 스페인과 관련해 “몇 시간 전 스페인이 미군과 협력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현재 미군은 스페인 측과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