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4·베식타시)가 튀르키예 컵대회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오현규가 베식타시 입단 후 공식전 5번째 출전 경기에서 기록한 4호 골(1도움)이었다.
베식타시 이적 후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골을 넣은 선수는 구단 역사상 오현규가 최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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