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취역을 앞둔 5천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를 연이틀 찾아 훈련 실태를 점검하고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3∼4일 남포조선소에 있는 구축함 '최현호'에 올라 "해병들의 함운용훈련 실태와 함의 성능 및 작전수행능력평가 시험공정을 료해(파악)"했다고 5일 보도했다.
북한이 노동당 창건 기념일인 오는 10월 10일까지 완성을 목표로 '최현호'와 비슷한 급의 세 번째 구축함을 추가로 건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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