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3월 4일 생일을 맞아 그야말로 ‘꽃길’을 제대로 걸었다.
거실을 가득 채운 꽃바구니와 풍선, 그리고 팬들의 정성 어린 선물 사이에서 환하게 웃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당도가 치솟는다.
세상의 모든 핑크는 박민영을 위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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