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비행기 세리머니' 창시자 노시환 "이제 나만 잘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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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비행기 세리머니' 창시자 노시환 "이제 나만 잘하면 돼"

대표팀 선수들은 지난 2일과 3일 한신 타이거스, 오릭스 버펄로스와 치른 평가전부터 '팀 코리아'를 대표하는 세리머니를 보여준다.

안타를 치고 나간 선수가 양팔을 벌리고 비행기 흉내를 내는 몸짓을 만든 주인공은 노시환(한화 이글스)이다.

다만 정작 세리머니의 창시자인 노시환 본인은 아직 평가전에서 시원하게 '비행기'를 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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