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납부자 보호 원탁회의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그는 이란이 오랜 기간 동안 미국에 엄청난 위협이 되어왔다고 강조했다.
이는 이란 최고 지도자였던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의 이란 공격 첫 날인 지난달 28일 사망하면서 그의 후임자를 선출하는 절차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으로, 이란의 차기 리더십이 하마네이처럼 반미와 핵무기 추구를 지속할시 제거 작전이 반복될 수 있다는 경고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이란과의 ‘핵합의’(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를 깨지 않았다면 이란은 이미 핵무기를 확보했을 것이란 주장을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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