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와 한우, 닭고기 가격이 모두 1년 전보다 10% 넘게 오르면서 축산물이 전반적으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쌀과 일부 과일 가격도 지난해보다 오르면서 밥상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돼지고기와 닭고기, 계란 가격이 오른 것은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한 영향이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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