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5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이으뜸이 용인FC U-12팀 코치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이으뜸은 2024년 광주를 떠나 김해FC2008로 갔고 K3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으뜸 코치는 합류 소감을 통해 “선수로서 받은 사랑을 이제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돌려주고 싶다.대학 시절을 보낸 용인에서 지도자로 첫발을 내딛게 되어 더욱 뜻깊다.용인FC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 선수들이 축구의 즐거움과 올바른 성장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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