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5km-138.1m 쾅’ 저지가 저지했다 ‘캡틴의 초대형 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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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km-138.1m 쾅’ 저지가 저지했다 ‘캡틴의 초대형 아치’

‘지구 방위대’를 이끄는 ‘캡틴’ 애런 저지(34, 뉴욕 양키스)가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개막 전 열린 마지막 평가전에서 초대형 홈런을 때렸다.

미국 야구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캇데일에 위치한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미국의 타선을 이끌어야 하는 저지가 마지막 점검 무대에서 ‘현역 최고 타자’의 힘을 자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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