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또 골을 터트렸다.
오현규는 헹크를 떠나 베식타스로 왔고 알란야스포르전에서 데뷔골을 시작으로 바샥셰히르전 1골 1도움, 괴즈테페전 1골을 기록하면서 3경기 연속 득점을 올렸다.
베식타스 역사상 데뷔 후 3경기 연속 득점을 올린 건 오현규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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