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고자 하는 이는 결국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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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고자 하는 이는 결국 죽는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 지도자의 후계자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들의 지도부는 급속히 사라지고 있다”며 “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47년 동안 그들(이란)은 전 세계 사람들을 죽여왔고, 우리는 크게 지지받고 있다"며 "우리가 먼저 행동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이스라엘을 공격했을 것이고, 우리도 공격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재임 시기인 2015년, 미국이 이란과 체결했던 '이란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에[ 대해 "내 첫 임기였던 2018년 파기하지 않았다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했을 것"이라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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