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출마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김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만에 5극3특 균형성장 전략 설계도를 완성했고, 이제 지방주도성장은 대한민국 정부의 첫 번째 국정과제가 됐다”며 “짧은 기간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직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총리실 산하에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가 구성되면서 중앙정부 차원의 추진체계가 마련됐고 지방정부에서도 권역별 시도 행정통합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며 “균형성장의 큰 산 하나를 넘은 셈이다.이제 5극3특 전략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