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K팝 3대 기획사가 공연과 기획상품(MD) 매출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실적을 끌어올렸다.
NCT JNJM 컨버스 앨범(사진=SM엔터테인먼트) ◇앨범 대신 MD… 엔터업종 새 수익 축으로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SM)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에스파 등 톱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공연 확대와 굿즈 판매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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