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외할머니 술 항아리 추억 “8살 첫 음주…먹다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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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 김영옥, 외할머니 술 항아리 추억 “8살 첫 음주…먹다 쓰러져”

배우 김영옥이 “8살 때 처음 술을 마셨다”며 어린 시절의 기억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김영옥은 스태프들과 파주 여행에 나섰고, 이동 중 간식을 보며 “우리 땐 삶은 달걀과 사이다, 떡이 전부였다.과자 같은 건 없었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건빵을 발견하자 결혼 후 군대에 간 남편이 부대에서 나온 건빵을 모아 가져왔던 추억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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