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3년 뒤집힐까…'내란 혐의' 한덕수, 오늘 2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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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23년 뒤집힐까…'내란 혐의' 한덕수, 오늘 2심 시작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이 5일 시작된다.

서울고법 형사12부는 내란·외환·반란죄 또는 관련 사건을 담당하는 내란전담재판부다.

한편 12·3 불법 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이 내란전담재판부에 배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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