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7일 중남미 12國과 정상회의…이란戰와중 '돈로주의'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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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7일 중남미 12國과 정상회의…이란戰와중 '돈로주의' 부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7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중남미 12개국 정상과 회의를 연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대적 군사작전 와중에 중남미 국가 정상들을 미국으로 불러 모으는 것에서는 서반구(아메리카 대륙과 그 주변)에 집중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돈로주의'(19세기 미 고립주의를 의미하는 먼로주의의 트럼프 버전)를 부각시키는 효과를 노린 측면이 엿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 안에서 중동 분쟁에 미국이 다시 장기간 휘말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외교·안보 정책의 축은 미국 본토를 포함한 '서반구 안보'에 있다는 점을 어필하려는 포석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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