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도 인바운드 관광의 수도권 편중 구조와 지역관광의 경쟁력 격차 문제를 지적하며, “관광객 수 증가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직결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현재 인바운드 관광은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으며, 지역 간 관광 수요 격차는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
임오경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 지적했듯이 관광정책은 양적 목표가 아니라 구조 개선이 핵심”이라며 “K-관광은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체질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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