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3년' 한덕수 2심 시작…'통일교 금품수수' 권성동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징역 23년' 한덕수 2심 시작…'통일교 금품수수' 권성동도

서울고법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재판부는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은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의 항소심도 같은 날 시작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