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극과극의 에너지로 화제를 모았던 카니와 재회했다.
이날 카니는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이주승을 몰아붙였다.
카니가 “사람이 많으면 기분이 너무 좋다”며 성수동 핫플레이스를 누비는 동안, 이주승은 “사람이 10명 이상 모이면 힘들다.카니 누나는 혼자서 10명 몫을 한다”며 연신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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