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은 3월부터 10월까지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턱 없는 중랑형 버스킹’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크게 전문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중랑아티스트 공연’과 구민 누구나 자유롭게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구민 참여 무대’로 나뉘어 운영된다.
중랑문화재단 김덕구 대표이사는 “문턱 없는 중랑형 버스킹을 통해 구민들이 발길 닿는 곳마다 음악과 예술이 흐르는 중랑구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구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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