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채널 스카이스포츠를 비롯한 복수의 외신들은 “토트넘이 판 더 펜에게 5년 계약 연장을 제시했으나 협상 테이블을 차리길 원치 않았다”면서 “오히려 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 팀으로 향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판 더 펜과 연결된 클럽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양강’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로 단순한 관심 수준을 넘은 실질적 제안을 준비하는 단계에 이른 것으로 파악됐다.
챔피언십(2부) 강등 위험이 있는 토트넘에겐 악몽과 같은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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