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너무 설렌다! '리드오프 김도영' 개봉박두, 그런데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난 깔아주는 역할" [도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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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너무 설렌다! '리드오프 김도영' 개봉박두, 그런데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난 깔아주는 역할" [도쿄 인터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둔 4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식 훈련을 마친 그는 타격감과 리드오프 역할, 그리고 팀 타선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도영은 "바운드가 조금 죽는 느낌이라 잡기는 쉽다.그런데 그걸 생각 안 하고 플레이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을 듯싶다.계속 바운드를 의식하면서 해야 할 것"이라고 바라봤다.

김도영은 "나도 좋다고 생각한다.내가 앞에서 총알받이를 한 번 해보겠다"라고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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