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강동면 안인진리에 축구경기장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부족한 남부권 체육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축구대회 유치를 위해서다.
이에 강동면 안인진리 309-1 옛 승마장 부지에 81억원을 투자, 축구경기장(105×68m) 1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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