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이 일본은 2023년 대회 우승팀이다.
그와 호흡을 맞출 포수는 사카모토 세이시로(한신 타이거즈)가 유력하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산케이스포츠는 “사카모토는 7일 한국전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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