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이강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기대받는 선수 100인에 포함됐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이 남은 가운데 가장 기대받는 선수 100인을 뽑았다”라고 보도했다.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맞붙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진출팀을 상대로도 두 선수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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