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화성 팔탄면 발안천서 기름 유출…시, 긴급 방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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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화성 팔탄면 발안천서 기름 유출…시, 긴급 방제 작업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구장리 발안천에서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해 시가 긴급 방제에 나섰다.

4일 화성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팔탄면행정복지센터에 구장리 874 인근 발안천에서 “절삭유가 유출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시는 인근 고철상에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는 오염 구역에 방제둑을 설치, 이날 오후 7시 20분께 방제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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