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이란 프로축구 구단에 입단했으나 최근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으로 안전 우려를 낳은 이기제가 4일 밤 귀국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정부 수뇌부와 군사 시설 공격을 시작하고 나흘 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
이기제는 미국의 공습이 시작된 뒤 수도 테헤란에 있는 주이란한국대사관으로 이동해 신변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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