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와 한준호 의원(고양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경기지사 불출마를 선언한 염태영 의원(수원무),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4일 저녁 여의도에서 ‘치맥 회동’을 가졌다.
한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오랜만에 회포를 푸는 자리였다”며 “의정보고회 이후 저녁을 함께 하자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김용 전 부원장이 송영길 전 대표와 연락해 자연스럽게 자리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옛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김남준 전 대변인과 한 의원, 박찬대 의원이 지난 2일 계양구 한 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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