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재외공관장에게 “재외국민 얘기 듣고 잘 지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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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재외공관장에게 “재외국민 얘기 듣고 잘 지원하라”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4일(현지 시각) 필리핀 마닐라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필리핀 동포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재외공관장과 직원을 향해 "(재외 교민들을) 한 번 더 만나고, 한 번 더 얘기 듣고, 한 번 더 배려하고, 한 번 더 생각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재외 국민들 잘 지원하고, 보좌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만영 필리핀 한인총연합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재외동포들을 밖에 있는 국민이 아닌 글로벌 동반자로 봐주시고, 재외동포 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제도 개선, 지원 확대, 참정권 보장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주셔서 전 세계 동포사회는 깊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며 "국가가 동포 목소리 책임 있게 답하겠다는 대통령의 약속은 큰 자부심이자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했다.

간담회에서는 라이언 방 필리핀 방송인, 백종란 한식연구가, 김승규 월드옥타 차세대아시아대표 등 동포 대표 3명이 필리핀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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