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항만청 등에 따르면 러시아 SMP테크매니지먼트가 운용하는 아크틱 메타가즈 호는 전날 밤 리비아 시르테 항구 북쪽 해역에서 갑작스러운 폭발과 함께 화재에 휩싸인 뒤 침몰했다.
러시아 교통부는 이 선박이 리비아 해안에서 출발한 우크라이나 드론 보트의 공격을 받았다며 "테러이자 해적행위로 국제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러시아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번 공격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LNG선을 직접 공격한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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