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의 입고부터 보관, 선별 및 집품, 출고까지 물류의 전 과정을 자동화로 연결하는 현대글로비스의 미래 물류 청사진이다.
현대글로비스는 국내외 부품물류센터의 자동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물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사에 물류 자동화 설비와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확장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이규복 대표이사 사장은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 2026)’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내외 여러 솔루션을 활용해 물류센터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소프트웨어는 내재화하고 하드웨어는 물류센터 상황과 고객 니즈에 맞춰 다양한 파트너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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