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자 신병주가 단종과 계유정난의 비화를 풀어냈다.
신병주는 “단종은 ‘엄친아’였다”고 운을 뗐다.
신병주는 “수양대군은 세종의 둘째 아들로, 문종뿐 아니라 여러 중책을 맡아 능력을 인정받았다”며 “의심을 피하기 위해 충신의 모습을 보이면서도 뒤에서는 역모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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