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중반 선제 실점을 허용한 뒤 후반전 들어 따라갈 기회를 잡았지만,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야심차게 영입한 '콜롬비아 특급' 후이즈가 페널티킥을 실축하면서 무산됐다.
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FC서울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비셀 고베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고베의 센터백 마테우스 툴레르에게 선제 결승골을 실점해 0-1로 패배했다.
고베는 서울 측면을 최대한 공략해 코너킥이라도 얻어내는 방식으로 서울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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