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나토 총장 "이란전쟁, 우크라전 시선 빼앗아…러에 유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 나토 총장 "이란전쟁, 우크라전 시선 빼앗아…러에 유리"

아네르스 포 라스무센 전 나토(NATO) 사무총장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전쟁이 장기화할 것이라며 우크라이나를 침략한 러시아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그는 이란 전쟁이 "러시아의 침략에 대한 주의도 빼앗을 것"이라며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원유 가격이 오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단기적인 이익을 가져다주고 (러시아가) 침략 자금도 한층 더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간 전쟁이 러시아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