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4일 6·3 지방선거 후보 경선 등에 사용되는 대표 경력에 전·현직 대통령 실명 사용을 불허키로 했다.
홍 의원은 ARS 투표용 후보의 대표경력 허용 기준과 관련, "글자 수는 25자 이내, 전·현직 대통령 실명 사용 불가, 임의적·임시적 경력 사용 불가, 재직 기간 6개월 이상 등 지금까지 당이 해오던 방식에서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고 설명했다.
홍 의원은 후보 경선 일정과 관련, "후보 등록 후 예비경선·본경선 하는 지역들이 있을 것"이라며 "상황에 따라 선거구별로 경선 방식을 결정해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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