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주 셰프와 협업으로 버거 2종·치킨 1종 3월 12일 출시 피클 대신 궁채 적용…맛과 식감 모두 차별화 셰프 레시피 양산화 체계 구축해 전국 매장 동시 적용 맘스터치가 58년 경력의 중식 장인 후덕주 셰프와 손잡고 ‘셰프 컬렉션’ 2탄을 선보인다.
맘스터치는 이번 협업에 대해 “익숙한 치킨과 버거를 중식화했다”고 설명했다.
후덕주 셰프는 “중식 요리에는 다양한 소스가 있는데, 이를 어떻게 접목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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