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성폭력 의혹이 불거진 인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자립 욕구 조사가 본격 착수됐다.
자립 욕구 조사 대상은 시설에 남아 있는 남성 입소자 15명과 다른 시설로 전원된 여성 입소자 17명 등 총 32명이다.
인천시는 남성 입소자와 인천 지역 쉼터 등에 있는 여성 5명 등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기초·심층 욕구 조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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