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 도심의 정부 관련 주요 시설에서 하루 4건의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됐지만 모두 오인으로 결론 났다.
4일(현지시간) 현지 안사통신에 따르면 전날 조르자 멜로니 총리실, 조국의제단, 이탈리아형제당 로마 본부, 외신기자클럽 등에서 잇따라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총리실과 조국의제단 인근에서는 폭발물로 의심되는 여행 가방이 발견돼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했지만 오인 신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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