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장애인의 보편적 학습권 보장과 전문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강사 및 활동가 양성과정’을 마무리하고 4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시는 2024년부터 장애인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목표로 매년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해 왔다.
2024년과 2025년에 배출된 총 86명의 수료생은 현재 지역 내 장애인 평생학습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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