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황당 주장' 尹… "병력 투입 최소화하려 국무위원 전원 소집 안 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전히 황당 주장' 尹… "병력 투입 최소화하려 국무위원 전원 소집 안 해"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공수처 체포 방해 등 사건 항소심 첫 재판에서도 윤 전 대통령은 전과 마찬가지로 혐의를 부인했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 1부(부장판사 윤성식)는 4일 윤 전 대통령 특수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항소심을 열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 측은 1심에서 유죄로 판단된 △계엄 국무회의 소집 통지를 받지 못한 국무위원 7인 심의권 침해 △사후 허위 계엄 선포문 작성 및 폐기 △수사기관 체포영장 집행 방해 △비화폰 통화기록 삭제 지시 등 혐의를 부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