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일 장현동 665-1번지 일원(일자리센터 뒤편 공터)에서 열린 ‘2026년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시흥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후 6시에는 시립전통예술단이 판굿과 비나리 공연을 선보였고, 달집고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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