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휠체어를 탄 팬을 위해 따뜻한 팬 서비스를 선보이며 독일 현지에서 큰 화제가 됐다.
훈련장 지하 주차장에서 선수들의 차량이 차례로 빠져나오고 있었고 출구에는 무려 720km를 달려온 바이에른 뮌헨 열혈 팬 대니와 남편 악셀이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김민재는 대니를 따뜻하게 껴안아줬고, 대니가 가져온 미니 축구공에 정성스럽게 사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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